가족들과 여름 휴가를 갔던 설악산에서 찍은 다람쥐입니다.
사람들을 많이 접해 본 다람쥐라 그런지 꽤 가까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던져 준 생과자를 두 손으로 잡고 맛있게 먹고 있더군요~
참 사랑스런 눈망울이었습니다.
나쁜 사람들에게 잡히지 않고 잘 살았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