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디지스코핑으로 솔개를 찍어보았씀다.
까치와 함께한 솔개지요?앉아 있어도 늠름합니다. 하지만... 쓰레기메립장입니다. 쥐가 많아...
암턴 그려려니 하시고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끝까지 디지스코핑에 올 인 하렵니다.
장비가 좋으니 열씨미 찍어 올려 주십시요.
버디디비팀의 낙동강방문이 흡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의 스타는 아무래도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은 아메리카홍머리오립니다.
하구의 스타!!! 암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