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경강에 나가봤습니다. 몇달만에 만경강에 가본것인지.... 기억이 없을 정도입니다.
쌍안경을 들고 바라보다... 인석이 시야에 들어왔는데 거리가 너무 멉니다.
솔개로 생각했는데.. 틀렸으면 정정해주세요.
만경강에서 솔개를 만난 것은 처음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봤지만 더 멀어져버려서
그만 돌아왔습니다. (등에 흰색이 상당히 많아보여서.... 원래 솔개가 이렇게 등에 흰색이
많은 것인지... 제가 동정이 잘못됐다면 정정해주시길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