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중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도 많이 보였고 시외에서도 어디든 가장 많이 보였습니다.
솔개 어린새로 보이는데 까치가 떼로 공격하는 틈에 어찌할바를 모르더군요.
꼬리를 물고 등도 발로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