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를 알 수 없는 내공과 니콘 장비의 진수를 보여주시는군요...
지금껏 이런 솔잦새는 본적이 없군요...
사진 이렇게 찍으시면서...
제게 엄살부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ㅋㅋㅋ
그런데 말이죠...
대체로 니콘쓰는 분들은 성격이 아주 까치하다고 하던데요... ㅋㅋㅋ
앗.. 절두고 하는 말인가요... ^^;;
김대환
2009-04-17 08:59:58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
2009-04-17 08:45:48
아름다운 색상이 그대로 다 살아있습니다.
어제 올라가보니 보이지 않더군요.
이제 제 내년에나 볼 수 있겠죠.
칼새
2009-04-17 08:45:46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9-04-17 07:53:36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시몬피터
2009-04-17 07:53:3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꼬리수리
2009-04-17 06:35:51
한 마디로 예술입니다.
사진을 담으려면 저렇게 담아야 하는데 말이죠...
옆에서 보면서도 못 따라하겠으니..
정말 그 내공의 깊이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