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깐 새보러 나갔다가 본 솔잣새 입니다.
강릉남단의 작은 어촌마을 뒷 골짜기 안에 들어갔다 인증샷 몇컷 누르고 삼각대 가지러 차에 갔다온 사이에 모두 사라지고 말아 아쉬움 때문에 오지 않을 녀석이란걸 알면서도 몇일을 기다리다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