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도요?
좀도요?
세가락도요?
인줄알고..
정성들여 안찍었습니다...
(빛이 역광내지 사광이어서... 찍어봤자~~~ 하는 생각이 든게.. 악수였네요..)
네.. 응가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안다는 속담이 바로 저를 두고 하는 말이죠...
경험을 통해 뭔가를 얻는건 참 좋지만..
하필.. 그게.. 송곳부리도요 일줄은 ㅠㅠ.. 몰랐습니다.
교훈: 도요는 무조건 잘찍고 보자.. 비록 흔하게 생겼더라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