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새들을 찾아 막막한 심정으로 다닐 때 정보를 준" 버드디비"에 오늘은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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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흰갈매기
2010-11-26 21:09:46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10-11-22 17:28:3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
2010-11-21 22:02:13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털보아저씨
2010-11-21 21:06:01
털보아저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
2010-11-21 19:59:16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멧비둘기
2010-11-20 20:32:31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드랜드
2010-11-20 18:08:47
버드랜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무와새
2010-11-19 22:14:03
그림같네요!
나무와새
2010-11-19 22:14:02
나무와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잔
2010-11-19 20:28:36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0-11-19 19:21:4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10-11-19 18:23:33
시화호의 새들이 솔체님께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제겐 그만큼 친절히 대해주지 않더군요...
쇠검은머리쑥새가 이쁩니다.^^
앤서니
2010-11-19 18:23:32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라니
2010-11-19 10:53:08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
2010-11-19 01:11:54
산타는준님, 한참동안 살펴 보았는데도 틀렸네요.
감사합니다.
산타는준
2010-11-18 22:26:41
분홍색의 부리와 적갈색 작은날개덮깃, 전체적인 적갈색 기운 등은 쇠검은머리쑥새의 특징입니다.
보기 힘든 새를 보셨습니다. 버드디비는 솔체님의 마음의 고향인 것 같습니다.
알락오리 포스팅 하신 것은 홍머리오리로 생각됩니다.항상 열정적인 솔체님 부럽습니다.
시화호에서 뵈면 커피한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