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8층 베란다 밖 선반에 먹이를 주고있습니다.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빵( 카스테라 같은 부드럽고 약간 단것을 좋아함), 계란 삶은것을 주는데.
곤줄박이, 박새, 쇠박새,진박새, 직박구리들이 매일 찾아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찾아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동고비인 줄 알았습니다.
아직 한번도 보지못한 쇠동고비가 우리집을 찾아오다니 기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