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은 집에서 걸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10년전만 해도 탄천에 가보면 썩는 냄새가 불쾌하기 그지없었는데 지금은 해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올 여름도 냄새는 좀 ..)게다가 아주 옛적에는 별별 새가 다왔다는데...한동안 줄었다가 이제 다시 돌아오는 것같아 보이네요...정말 그런거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