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딱이가 나무껍질속을 뒤지다가 드디어 큰 걸 찾았습니다. 서너차례 이리 저리 요란하게 메치더니 맛있게 드셨답니다.^^
오늘은 쇠딱다구리외에 곤줄박이와 유조들, 박새와 유조들, 쇠박새, 직박구리와유조들, 꾀꼬리, 참새와 유조들이 보입니다. 오후 2시가 되면서부터 녀석들이 밥먹으러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