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물닭의 애정표현이 다정하기도 합니다.
부리로 머리와 목부분을 한참 동안 쓰다듬어 주더군요.
쇠물닭 다리가 시작하는 부분이 다쳐서 피가 나는 줄 알았네요.
자세히 보니 양쪽 모두 빨갛습니다.
아마도 왼쪽이 암컷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