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맘마줘~~ 어미와 좀 떨어져 있던 쇠물닭 베이비가 맘마달라고 소리지릅니다..
# 엄마가 어디갔을까..??
# 내가 한번 해볼까..?? ㅎㅎㅎ
# 한편 좀 떨어진 곳에서는.. 엄마를 열심히 따라다니며 수초를 받아먹는 베이비들..
# 아직은 너무 어려서 스스로 수초를 못건지는거 같습니다..
습지 한쪽 모퉁이에서 수초를 건져먹으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녀석들의 삶을 잠시 감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