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봉포호는 석호랍니다.
지금은 담수화가 되어 석호로써의 가치를 상실했지만...
이곳에선 쇠물닭 가족이랑 덤불해오라기를 볼 수 있어요.
흩어져서 먹이를 먹다가 멀리 가 있던 아빠(엄마)가 돌아오자
뾰롱뾰롱거리며 달려가던 어린새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