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사찰에 저녁 예불종이 5시에 울리는데 너무 늦게 내려오다가 빨갛 양진이 수컷을 만났는데 빛이 없어 실패했습니다 고리쇠 수액이 몸에 좋기는 좋은가봅니다 새들이 줄겨먹는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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