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이 먼저 보는 바람에 ..
사람을 과히 겁내지 않더군요.
칡부엉이를 찾다 만난 녀석이라 좀 달라보이긴 하지만 당연히 칡부엉이라 생각했는데 쇠부엉이였군요.
칡부엉이가 늘 앉아 있다는 소나무에서 날아간 녀석이란 말입니다.
그것 참.. 잠시 변신했던 것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