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딱새로 보여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쇠솔딱새로 동정되었습니다. ^^
홍도철새연구센타 박종길팀장님이 동정해주신내용입니다.
"봄에 보는 성조와 달리 몸윗면의 색이 매우 진한 것이 꼭 솔딱새를 연상하게 한답니다.
가슴의 어두운 무늬도 성조와 비교되게 진한 색을 띠고 있지요.
아마도 가을철 대강보면 위 2종의 동정에 많은 오류를 범할 수있을 듯합니다.
쇠솔딱새만의 특징은
1. 아랫부리 기부가 폭넓은 연한 색을 띠고 있고
2. 아랫꼬리덮깃에 갈색 무늬(반점)이 전혀 없이 흰색을 띠고 있네요. 솔딱새라면 이곳에 갈색 반점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