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고 입니다.
작고 하얀 쇠제비들이 모래사장을 총총거리며 걷거나 알을 품고 앉아있던모습..
파란 하늘을 소리 지르며 날아다니는 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





녀석들이 참 똘똘합니다. 경계철망이 있어 안전한 해안에 알을 낳아 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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