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6 경기도 미사리 조정경기장 부근에서 촬영 근처의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고 열심히 먹이를 물어 나르고 있습니다. 수컷은 잘 나타나지도 않고 암컷만 부지런히 먹이를 나릅니다. 그런데 암컷은 2마리가 번갈아 드나드네요
이렇게 2마리의 암컷이 육추하는 행동은 어떤 의미일까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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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솔체
2008-04-17 18:20:51
처음 보는 쇠찌르레기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청삿갓
2008-04-17 14:06:40
청삿갓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6-11 09:21:0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06-09 20:39:2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
2007-06-08 13:31:13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
2007-06-08 11:31:12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
2007-06-08 06:09:32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7-06-07 17:40:07
대단합니다 도심에서 번식을한다니 ~~!!
오스카
2007-06-07 17:40:06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7-06-07 15:49:02
멋진 소식입니다.^-^
시몬피터
2007-06-07 15:49:0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7-06-07 14:53:50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7-06-07 14:45:38
수컷만 쇠찌르레기가 맞는군요.
북방쇠찌르레기는 따로 올리겠습니다.
임광완
2007-06-07 14:09:32
제 실수를 사과드립니다.
암컷 2마리가 먹이를 나른다고 생각했던것은 북방쇠찌르레기 암수로 확인되었습니다.
쇠찌르레기 수컷이 있던 장소에서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서 쇠찌르레기 암컷으로 생각했으나
다른 사진을 확인해보니 머리꼭대기의 검은무늬와 날개깃의 무늬로 보아 북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결론은 쇠찌르레기가 아니라 북방쇠찌르레기의 둥지로 확인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