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9시50분경.. 4개체가 전신주 위쪽에 날아와서 잠시 재잘대며 놀다가 다른곳으로 날아갔습니다.
동시에 4개체가 보이는데 밤색 패턴이 흐린 2개체 + 진한 1개체 + 뺨이 아주 흐린 1개체가 같이 다닙니다.
(1) 뺨의 밤색패턴이 흐린 2개체 / 많이 짹짹대며 배의 둥근 흰색부분의 경계가 정확치 않아 보입니다.
(2) 뺨의 밤색이 많이 진한 개체와 뺨이 아주 흐린 개체
(3) 4개체가 같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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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경.. 먹이을 물어오지않고 나타난 북방쇠찌르레기입니다. 혼자 나타나서 전신주 속을 한동안 들여다보던 모습..
지금은 비어있지만 수직으로 뚫린 구조물 둥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