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처럼 큼직하고 듬직한 수리부엉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파주의 탐조인으로 그 명성이 자자한 다미 학생이 소개해줬습니다.
다미 모친께서도 추운날씨에 불구하고 세심한 가이드로 나서 재밌게 소개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이번에 느낀 것이 있다면...필드에 나갈때 도감책을 들고 나가자입니다^^ 다미 보기가 사실 챙피했고요~
다미 학생의 새 식별 능력과 학습 열정이 대단하더군요. 앞날이 탄탄하고 남다른 인재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역시 훌륭한 부모는 훌륭한 자식을 키운다는 진리를 깨닫습니다ㅡㅜ
#. 이제 파주 명물로 자리잡고 있는 수리부엉이^^ 충주 스타 그녀석하고 라이벌입니다~~^^
#. 잠꼬대를 하는지 아니면 좋은 꿈을 꾸는지...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