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
2007-04-02 23:55:30
조회 1,069
추천 50
벌써 이만큼이나 컸네요^^ 엄마 키보다 컸나봅니다.

마냥 자고있는 엄마를 무심히 바라보는 아가 표정이 애처롭네요. "엄마, 쿠쿠에 밥 앉혀놨어??"

모방송국에서 설치한 촬영 세트.

올라갈까말까 고민때렸지만...새가슴이라 올라가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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