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를 찾아서(61)...수리부엉이(2)
행복한새야님의 파주 수리부엉이 사진을 보고 바로 달려갔었습니다. 올해도 새끼를 까서 무럭무럭 키우고 있었습니다.
포토라인에서 초점거리 1200mm 천체망원경을 들이밀었습니다. 삼장법사와 털복숭이 손오공같았습니다. 엄마와 둘이서 의젓한 모습으로 파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귀여운 녀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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