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다 알고있다는 듯한 저 눈빛....아 느껴지는 칼있수마 넘 멋진 녀석입니다.^^
지난번 시몬피터님께서 알려주신 장소를 기억못해 난감했는데 하늘의 도우심인지 시니피앙님을 만나 수리부엉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