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가정도..
너무 정신없습니다..
덕분에 사진도 못찍고, 감상도 못하고 ㅠㅠ
마누하늘님과 애기가 조용히 잠들어서
후딱 기어나와 찍었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촬영이 가능 했던건..
다 생태방 선배님 덕분 이었습니다..
전 어디 있는지 몰라 한참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저기 있잖어~" 하시면서 단 한번에 발견!!!
역시.. 연륜은 경험을 쌓고, 경험은 지혜를 쌓는 모양입니다







첨부파일
1240038745_work-002.jpg
1240038745_work-003.jpg
1240038745_work-006.jpg
1240038759_work-007.jpg
1240038759_work-008.jpg
1240038759_work-009.jpg
1240038784_work-001.jpg
1240038784_work-0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