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cm.. 어제는 이녀석 한번 보고싶어서 하루종일 열심히 찾았습니다.
드디어 좁은 오솔길에 나타났습니다. 찍으려는순간 나무옆으로 가더니 저렇게 숨어서 살핍니다.
녀석이 잘 나르지 않고 종종 걸음으로 걸어 들어갔는데도..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질 않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