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보였던 큰유리새,솔딱새,쇠솔들은 하나도 안보이고 숲새 하나 달랑 보입니다.^^
어두운 나무더미속에서만 톡톡 튀어다니는 꼬맹이 숲새..

오늘은 착하게 잠깐이나마 셔터 누를 시간을 줍니다. ㅎㅎ

너무 어두워서 내장플래쉬를 가볍게 터트려보았습니다.

경계심도 많고 조심성도 많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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