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흔한 여름철새로 분류를 했으나 바닥에서 번식을 하여 들고양이,방사견의 증가로
이들의 번식지가 심각한 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었 점점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아타까운 마음이다
산란을 딱 2개만 하여 개체수가 쉽게 늘어나지 않는 이유도 한 요인이라 하겠다.
전에는 남한산성에도 많은 개체를 확인을 할수가 있었으나,
상기와 같은 생태계의 변화로 6년째 보이지를 않다가 올해 처음으로 발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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