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일들이 있어서 촬영도 못하고 버드디비 방문도 못했습니다.
쇠딱따구리인줄 알고 있었는데 새박사 다미님동정으로 아물쇠딱따구리 알게되었습니다.
귀한녀석이라 이곳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