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신진도 갔다가 헛탕치고 남당리와 천수만에서 도요들 보고 왔습니다.
천수만엔 청다리도요와 알락도요의 개체수가 무척 많더군요.
물댄 논마다 대여섯마리씩 보이는게 적어도 백단위는 될 것 같습니다.
알락도요는 거리도 잘 줘서 이쁜 녀석이라고 칭찬해 줬습니다.^^

껍질있는 먹이를 먹었는지 펠릿을 뱉어내더군요...

요런건 목도리도요라고 우기고 싶어집니다.
올 여름엔 저도 목도리도요 여름깃을 보는 호사를 누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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