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줄에 앉아 큰소리로 노래하던 알락할미새입니다. 혼자 꽤 긴시간 큰소리로 노래하는 녀석을 안볼수가 없습니다.
# 얼마뒤 근처 기와집으로 날아가서 앉아있습니다. 이때는 노래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리모양은 노래할때랑 같습니다.
# 이번엔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역시나 부리가 그대로 입니다.
놀라서 신경쓰일많큼 큰소리를 내는 이 알락할미새는 부리 벌어진 모양이 늘 같습니다. 그리고 혼자 다닙니다.
# 하천에서 만난 정상적인 알락할미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