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부근 주차장에서 알락할미새 한녀석이 엎드려서 열심히 끈을 풀고있는모습이 보입니다.
# 물에도 첨벙첨벙해보고..
# 다시 들여다보고.. 고민을 합니다. 묶인발이 피가 안통해서 얼마나 갑갑할까요..
# 에구.. 착한 저 눈망울..
# 포기하지않고 요리해보고 저리해보고.. 계속 씨름을 하더니 대충풀고 날아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