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이 넓은 갈대밭에서 어찌 녀석을 찾을까하는 마음에 미련을 접고 돌아가려는데
서행하는 차창 밖으로 '어이 여기까지 와서 난 안보고 가나?' 하는 표정으로 길가에 마중나와있던 착한녀석입니다.
이번 탐조는 녀석때문에 만족입니다.^^
시니피앙님과 까치즐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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