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비둘기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사이트 설명을 보다보니 알겠더군요. 날개 안쪽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꼬리가 확연히 다르더군요.
화엄사 가서 없어서 한참을 실의에 빠져 있었는데, 2시간 정도 지나자 힘찬 날개짓으로 날아왔습니다.
역시 귀하신 몸이라 쉽게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멋진 포즈는 취해주지 않았지만
집비둘기와 완연히 다른 양비둘기를 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원래 3마리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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