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이 암컷~

양진이 수컷~

이번에...양진이를 보면서.......양진이는 부인이 집안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을 한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남편이 식사중에 부인께서 머리위로 날라서 옆에 내려앉았습니다..
이 때 남편이 혼잣말로 한소리했습니다...우씨~..식사하는데 날개털고 다니냐...
흘낏 쳐다보는..부인께서...그냥 참고 마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달려들더니 사정없이 두들겨 패더군요....불쌍한 남편은 반항은 못하고 몸부림만 치더군요....
몰랐는데...지영아빠님 덧글을 보니... 멱살까지 잡혔군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