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젤 먼저 다가와서 반겨주는 어치입니다.
그동안 어치가 성대묘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좀 궁금했는데..
어제는 이녀석이 두가지나 표현하는걸 들었습니다.
하나는.. 아기가 어린양하는소리, 또하나는 까치랑 똑같은 깍깍..
실제로 듣고보니 이제 믿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