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을 보러 다니다보면 종종 엉뚱한 일이 일어납니다.
집중해서 어떤 새를 보고 있으면
생각지도 않던 녀석이 바로 코앞에 나타나서 쳐다보고 있다는 거지요.ㅎㅎ







아시아공원은 쇠동고비을 만났던 곳이라 혹시나 하고 종종 들리곤 합니다.^^
몇해전 두번 본 뒤로는 통 보이질 않네요.
오늘은 기본 텃새들 외에 유리딱새랑 흰배지빠귀를 관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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