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에서 어슬렁 거리면서 먹이 사냥 하는 줄만 알았던 이녀석이
글쎄 물수리 처럼 공중에서 선회 하더니 쏜살 같이 수면으로 내려 덥치더니
물고기를 덥석 물고는 저 멀리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아마 배고픈 아가들이 목 빠지게 기다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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