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그늘로 살금살금 다니는 울새입니다...
봄,가을 통과하는 흔한 나그네새(PM/c)지만 숲의 어두운 바닥으로 다니기 때문에 관찰하기 좋지는 않습니다.



재미난 습성이 있군요..
굴뚝새나 흰꼬리딱새의 꼬리모습처럼 꼬리를 곧추세웠다 내렸다를 반복합니다.
빠르고 강하기 때문에 깃털 부딪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냉혹한 약육강식의 고리.....
토룡까지 드시고 원기회복하여 씩씩하게 가겠군요..
비위 약하신 경우 절대 보시지 마세요...
꼭 보실 분만 아래의 빨간 사진에 마우스를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