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새들과 노랑눈썹솔새들이 많이 보입니다.
나무더미마다 울새들이 한 마리씩 보이는게 더미를 하나씩 맡았나봐요.ㅎㅎ
작년 태풍 곤파스로 공원의 나무가 반 이상이 넘어져 휑~합니다.
여기 저기서 나무를 자르는 작업이 한창인데도 녀석들이 와서 지내고 있네요.
올해는 공원환경이 너무 열악해져서 안쓰럽습니다..
2011년 5월 5일
2011년 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