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
2006-03-14 22:09:38
조회 1,025
추천 39


새우깡을 사가라는 노고지리님의 조언을 깜빡했는데 저편에서 누가 건빵을 던지며 원앙을 찍더군요. 그래도 괜찮은 건지 모르지만...
암튼 가까이서 찍을 수 있었기에 행복했더랍니다. 꽃샘추위와 바람 속에 4시간 동안 원앙을 잘 찍을라고 했는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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