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태어나고 그 곳에서 사는 듯 아주 편안해 보였습니다. 먹을 것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논두렁을 살펴보니 역시 원앙 아기들이 있군요..
올해는 농약없는 우렁이 논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들에게도 사람에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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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BirdDB.com
2006-08-26 23:56:25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버들솔새
2006-07-18 16:19:30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6-07-18 11:54:58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6-07-17 18:27:39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7-17 09:56:35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7-17 09:56:35
원앙과 뜸부기 1:1 이면 뜸부기 값 폭락했네요.....ㅎㅎㅎ
샐리디카
2006-07-17 07:37:48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7-16 22:07:48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7-16 22:07:44
원앙이 어부바한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원앙은 어미가 먹이를 주는 물어 주는 것이 아니고 유조 때부터 지들 스스로 먹이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그냥 옆에서 기도만 봅니다. 또 아빠는 교미 할 때 외에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논두렁 위의 원앙...한마리 당 뜸부기 한 마리 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