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바다
2010-09-08 15:20:35
조회 3,313
추천 69
나름대로 올해에 곡 만나고 싶은 녀석을 2종을 두었다
작은도요와 넓적부리도요
도요는 강릉에서 만날수 있는 확율이 다른곳 보다 높아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더가
어느날 내 앞에 나타난 작은도요
그 녀서을 처음 보았을때 느낌과 흥분
표현할 수 없는 전율을 느끼며.......
목도리 여름깃 성조를 만날을때와 또 디른 기분을 누가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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