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설악산..
산은 못보고 새만 보고 왔습니다.
대청봉을 중심으로 빙빙 돌면서 생할하는 듯 합니다.
대청봉과 중청 대피소 사이가 관찰하기에는 가장 좋았습니다.
6마리를 한군데서 헤아려보았고 한무리 정도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날 좋은 날 다시 가서 산도 보고 새도 보고.. 그러고 싶습니다.
내내 운전하느라 고생하신 산타는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