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조금 힘은 들었지만 쾌청한 날씨에 귀한 녀석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처음 가면서 데크에서 한번보고 대피소에서 점심먹다가 3개체르 다시보고요
내려오는 길에 9부능선쯤에서 2개체를 다시 보고 내려왔습니다
다양한 야생화와 나비등 참으로 볼것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오색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오색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오색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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