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올라서 다녀온 설악산 중청대피소에서 보았습니다.
동생을 포함해서 3분이 짐을 무거운 짐을 나누며 등산을 했습니다. 카메라는
300미리와 똑딱이만 가져가고 사진은 함께 한 분들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등산중 2명 낙오 나머지 한명도 하산중 낙오.. 힘든 산행이었습니다.(예비역방위출신들 저만 나름 예비역장교)
설악산에 근무 하시는 분들의 말로는 설악산 대청봉과 한계령에서 한시간 거리의 귀떼기청봉 일대에 이들이 몇마리 있다고 합니다.
한계령쪽 한시간 등산후에 소리는 들려도 키큰 나무들로 인해서 찾기가 쉽지 않아서 중청봉까지 와서야 담을 수 있었습니다.
기타 바늘꼬리칼새 10여마리 개체와 솔새사촌 3-4개체, 왕새매 추정 1개체가 관찰되었습니다.
현재 대청봉 일대는 네귀쓴풀, 바람꽃 등의 야생화가 개화중이며 희귀한 공작나비도 관찰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