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수만을 지나던중 논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장다리물떼새들을 만났습니다.
경황이 없어 정확한 개체수를 헤아리지는 못했지만 대략 15-20여 개체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차를 세우고 촬영했는데 너무 가깝게 다가와서 초점 잡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300미리를 가지고 갔으면 좀더 멋진샷들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심플한 크기와 무게의 50-600 2.8고정 렌즈 렌즈는 언제쯤 나와줄려나 하는 쓰잘데 없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