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에도 어김없이 김포평야를 찾아 온 재두루미들이 모처럼 경계를 풀고 잠시 쉬는 모습..
왠지 안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사진 몇장 얼른 찍고 서둘러 자리를 피해줬습니다.
이렇게 잠시나마 마음편히 쉴 수 있는 곳들이 주변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