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막의 효율성을 크게 기대한 게 첨부터 잘못이었습니다^^
전날에 라커로 뿌려놓아서 그런지 냄새가 진동했더래죠.
그래도 꿋꿋하게 그 안에 두세시간 있다보니 머리가 띵하게 아파옵니다.
본드 냄새에 취해 환각상태로 마비가 될뻔..ㅜㅠ
그나마 새라도 앞에서 알짱거렸으면 좋지만...왠걸. 고양이만 깐죽거리다가 갑니다.
정말 새 머리는 똑똑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의 예측대로 기대에 못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