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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족 이야기

행복한새야 2006-11-21 00:02:56
조회 1,008 추천 40

위장막의 효율성을 크게 기대한 게 첨부터 잘못이었습니다^^

전날에 라커로 뿌려놓아서 그런지 냄새가 진동했더래죠.

그래도 꿋꿋하게 그 안에 두세시간 있다보니 머리가 띵하게 아파옵니다.

본드 냄새에 취해 환각상태로 마비가 될뻔..ㅜㅠ

그나마 새라도 앞에서 알짱거렸으면 좋지만...왠걸. 고양이만 깐죽거리다가 갑니다.

정말 새 머리는 똑똑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의 예측대로 기대에 못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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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인디언 2006-11-24 18:49:26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바람의나라 2006-11-22 22:13:32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바람의나라 2006-11-22 22:13:31
    ㅋㅋㅋ 재미있습니다 ^^
  • 로터리 2006-11-22 17:45:13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로터리 2006-11-22 17:45:13
    새들도 프라이버시가 있습니다..엿듣지 마세요~ㅎㅎㅎ
    재밋네요~
  • 언제나파란 2006-11-21 23:59:12
    만화 같이 재미있습니다
    위장텐트 공동 구매 한번 할까요 ???
  • 언제나파란 2006-11-21 23:59:1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가가멜 2006-11-21 18:08:28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샐리디카 2006-11-21 10:51:33
    푸하하하하~~~~ 재두루미 현장중계 무지하게 재밌네요. 종 종부탁드립니다. ^^
  • 샐리디카 2006-11-21 10:51:3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아빠 2006-11-21 10:01:37
    새들에게 언어가 있다면 어느정도의 수준일까 생각했는데...
    우리네 사람이야기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하지만 ....생각보다 터프하군요... --;;
  • 새아빠 2006-11-21 10:00:5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소광 2006-11-21 00:05:35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