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동네탐조를 소홀히 한 듯하여... 요 며칠 마실을 다녔습니다.
동네에도 멋진 분들이 제법 많이 오셨더군요.
게으른 관계로 사진을 열심히 찍지 않는지라.... 그동안 구경만 하다가 오랜만에 한 장 올려봅니다.